발달장애 아들이랑 엄마 근친임신 썰

막 엄청 심한 정도는 아닌데 니네 중고등학교다닐때

일반인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정도있잖어??

굳이 수치로 따지면 80~90%정도 되는 애들

하여튼 걔가 중딩때 여교생이 왔는데 

굴러가는 낙옆만 봐도 발기가 될 사춘기+발달장애라

그 여교생 가슴을 만져서 학교에서 노발대발 난리가 남

애는 사춘기성적호기심과 욕구를 채우질 못해서 

하루가 다르게 시름시름 시드는 화분같이 되고

애엄마가 그걸 보다보다 자기 몸으로 여자를 알려줌

가슴이라던지 이런거 만지게 해줬겠지 처음에?

근데 그렇게하니까 애가 활기차지고 

발달장애도 좀 나아지는거같더래 

근데 알다시피 성적호기심이라는게 단계적으로 상승하니까

애가 가슴만 만지고 몸만 보고 이게 질렸나 다시 시무룩

근데 엄마는 발달장애아들이 잠깐이라도 활기차게

정상인비슷하게 살았던 그 뽕맛을 못잊어서

대딸을 거쳐 손대서는 안될 금단의 구역까지 가버린거임

근데 발달장애아가 뭘 알겠어 흔들다가 신호오면

질내사정 푸슉푸슉하는거지

아무리 모자간이라지만 그렇게 질내사정을 해대는데

임신이 안될리가있겠나? 그래서 배는 불러오지

남편한텐 들켜서 낙태+이혼하고 도망치듯이 이사감

우리동네 유명한 이야기라 증조할아버지제사때

할머니랑 울엄마큰엄마작은엄마 모여서 얘기하는거

귓등으로 듣고 쇼크받은 기억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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