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늘어납니다빛과 어둠의 조화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거북이와 달팽이물이 청량하게 흐르는 소리유유히 떠가는 구름도 형상을 가지고 있었다위드는 켄델레브의 조각상을 발견한 것이다8부 정령 창조데이몬드와 대지의약탈자 길드는 접수한 마물을 분류했다거의 드래곤의 몸집에 육박하는 초대형 마물들이 50 중형 이상의 마물들은 수천이 넘고 소형 마물들은 수만 이상이었다일단 실험부터 해 봐요나르도의 의견에 데이몬드는 긍정했다우리가 가진 힘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겟지마물들의 외관상으로는 끝내줄 것 같았지만 실제 전투에서의 증명이 필요했다마물들을 모두 이끌고 부활의 교단을 나와 황무지에서 실험을 진행했다그 불행한 상대는 우연히 지나가던 맨티코어 떼였다대형 사자를 닮은 맨티코어는 매우 빠르고 공격력이 강해 대지의약탈자 길드도 사력을 다해야 한다 과거 였다면 약간의 피해를 거두고 승리를 할 수 있었을 테지만 퀘스트를 하며 약화된 지금은 장담할 수 없는 적저놈들을 공격해데이몬드의 명령에 초대형 마물들이 대지를 쿵쾅쿵쾅 울리며 진격했다귿ㄹ이 앞서 나갈 때마다 땅이 움푹움푹 파였다 마물들은 엄청난 체중으로 맨티코어들을 향해 돌진 온통 짓밟고 뭉개버렸다앞발에 걷어차인 맨티코어들이 허망하게 허공을 날자 다른 마물들이 뿔로 되치거나 내려찍었다맨티코어들이 물고 할퀴는 힘은 마물들에게 거의 피해도 주지 못하는[출처] 달빛조각사 14권 텍스트 텍본작성자 늘숲모습맨티코어가 죽을 때마다 데이몬드와 길드원에게는 부활의 힘이 차올랐다 적의 생명을 거둠으로써 부활 에너지가 35 습득되었습니다 엠비뉴 교단에 대한 충성도가 늘었습니다 엠비뉴 교단의 공헌도가 증가합니다 미천한 하급 신도의 지위를 획득했습니다마물들이 사냥에 성공할 때마다 부활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다 알 수 없는 엠비뉴 교단에 대한 수치들도 늘어 갔다부활의 권능을 사용할 때마다 불어나는 데이몬드의 군대나르도가 박수를 쳤다이정도라면 성벽도 부술 수 있겟어요공성용 무기가 따로 없었다초대형 마물들을 앞세운다면 그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부활의 군대가 가진 힘의 실체를 보며 데이몬드와 대지의약탈자 길드는 전율이 일었다중형 마물 소형 마물 들의 능력도 압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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