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중국, 韓기자 폭행범 1명 구속…"집단폭행 인정안해"

[국제]중국, 韓기자 폭행범 1명 구속…"집단폭행 인정안해"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당시 2층 여성사우나 창문을 일찍 깨뜨리지 않아 사망자가 늘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2층을 개방했다면 단 한명도 살아나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현직 소방관의 글이 이목을 끌고 ... (Wed, 27 Dec 2017 22:53:3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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