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클럽에서 나체 여자들과 ㅅㅅ한 썰 2

1탄 http:///280078

처음엔 민망해서 빼다가 계속 해주니까 보드랍고 흰 그곳을 터치, 다리도 살짝 쓰다듬고. 


대놓고 변태처럼 하악하악 소리 내면서 막 주무를 수는 없지ㅋㅋㅋ 사람들 지나다니고 막 그러는데 


그러고 계속 내 몸 어루만지며 눈빛 보내며 자기랑 같이 pri vate 방에 가재 ㅋㅋ 


그러면 나를 마음 껏 enjoy 할 수 있거 100% 만족 할 꺼라면서 


터져버릴 것같은 내 ㄱㅊ도 막 치면서 장난치고ㅋㅋㅋㅋ 


아주 이런게 미치게 하는 거구나  돈을 쓰지 않을 수가 없게 하면서 ㅋㅋㅋ



가격을 물어보니 70유로 한 7만원 쯤으로 보면 되 


나는 가운 입고 걔는 엉덩이에 수건만 두른 채로 같이 어깨 동무하면서 어떤 방으로 들어가게 되지. 


기분은 째지더라.. 


이렇게 아름다운 미녀와 같이 놀 수 있고 많은 여자들 중에 고른 여자라 뭔가 꼬셔서 같이 하게 되는 기분이었어 ㅋㅋㅋ


일단 엎드려서 오일 마사지를 해주려고 하는데 이미 터져 버릴 듯 한 ㄱㅊ 때무에 도저히 그럴 수가 없었어 


그냥 하고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ㅋㅋㅋ


그래서 BJ 요구. 근데 여기는 ㅋㄷ 을 쒸우고 해주더라. 돈 더 쥐어주면 해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여기 기본 룰인가봐 ㅋㅋㅋ


아마 위생적인 것 때문에 그런 거 같에. 


방에 들어가기전까지도 서로 얘기하면서 만지고 장난치고 그래서 너무 꼴려있는 상태가 오래되 


ㄱㅊ에 물이 이미 나올려고 차있는 상태 같았어 


금방 불출될 거 같드라. 


그래서 바로 ㅍㅍ ㅅㅅ 시도. 얼마 못가서 ㅅㅈ


하는 거 묘사는 특별한게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쓰겠네 ㅎㅎ


그리고 오픈 되어 있는 샤워실로 가서 같이 샤워하고 끝...


나는 그 후 피곤해서 소파에 누워서 잤어 ㅋㅋ 시끄러운 음악나오는데도



느낀점.....

하.. 여기 문화가 성에 대해서 개방적이라는 걸 느꼈어. 

탕에서 처음 본 남자들 끼리 얘기도 하도 할 수 있고 여자들도 당당하게 이런 오픈 되어 있는데서 돈벌고 일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 ㅋㅋㅋ

우리나라에서도  돈만 있으면 뭐 할수는 있는데 깊숙히 음지에 들어가야 되잖아 

어두컴컴한 방에 들어가서 .....

떳떳하지 못하고.. 괜히 누구한테 걸리면 ㅈ되고 남자든 여자든...


그래서 느낀게 우리나라도 이런 개방된 업소(불법적이지 않고 세금 떳떳이 내고) 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인간의 본능 중 하나를 나라가 간섭하고 제어하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일상 생활에서 가벼운 성범죄 예를 들면 몰카, 지하철 치한 같은 성범죄가 일어나는게 욕구를 풀 곳이 마땅히 있지가 않아서 그런 거 같아 


여기선 스트립 클럽 같은 건 맥주 한병 값만 내도 앉아서 구경 할 수 있거든. 


그리고 이런 돈주고 하는 업소는 갈 사람은 가고 안 갈 사람은 죽어도 안 가거든.

성인이라면 자기 결정권이 있고 자기 가치관에 따라 성 결정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서로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한도 안에서 말야


괜히 내 생각이 길어지네 재미도 없고..


요약

개방적인 성문화 도입이 필요하다.

유교적 사상이 박힌 우리 나라에서는 힘들겠지만 막장이 된 이상 개방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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