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현직 소방관 "제천 화재, 2층 창문 깼다면 한명도 못살았을 것"
27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312호 법정. 정장 차림의 이재용〈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이 긴장된 표정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특검이 구형(求刑)을 하고, 피고인이 최후진술을 하는 결심(結審) 공판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 (Thu, 28 Dec 2017 04:13:23 +0900)

27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312호 법정. 정장 차림의 이재용〈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이 긴장된 표정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특검이 구형(求刑)을 하고, 피고인이 최후진술을 하는 결심(結審) 공판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 (Thu, 28 Dec 2017 04:13: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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