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의 암렛팔찌생명력50 생명 회복20초당 5 검투사의 명예팔찌힘 민첩 체력10 명성500 검 계열 스킬 성장5 어둠 속에서 모든 능력이 40 증가합니다 어둠 속에서 몸을 숨기는 능력이 생겼습니다지속 시간 15분 전투가 시작되면 해제됨 공포 어둠 현혹 매혹 마법에 저항력이 50증가했습니다 모든 종류의 마도구에서 진정한 능력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충격 흡수 독 저항이 20 증가했습니다 공격력과 방어력이 10증가했습니다 덕분에 일주일 만에 레벨이 13이나 올랐다 하루에 6시간밖에 게임을 못 하는 레리어트 역시 8이난 레벨이 올라 170 가까이 되었다 뉴 월드에서는 택시 레벨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과 파티를 해서 경험치 많은 몬스터를 잡는 일를 방지하기 위해 레벨 차이에 따라 경험치에 페널티가 가해짐에도 그만큼 레벨 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몬스터의 숫자도 경험치도 만족할 수준이다 이 정도 레벨 업 속도라면 던전 못지않아 아크는 생명의 숲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단 한 종류의 몬스터만 제외하면 가죽 채취로 크로메틴의 가죽 채취에 성공했습니다 꾸준한 노력 덕분에 얼마 전에 가죽 채취가 중급에 도달했다 그러나 아직 레벨 250짜리 몬스터의 가죽 채취 성공률은 고작 5도 되지 않았다 신성한 나뭇가지로 스킬 성공률을 올려도 고작 15 습관적으로 칼을 놀리고는 있었지만 그다지 기대하지도 않았던 결과였다 그러나 메시지를 확인한 아크의 얼굴에 떠오른 건 기쁨보다는 다급함이었다 헉 넋 놓고 있다가 뺏기겠다 아크는 얼른 가죽을 움켜쥐고 가방에 챙겨 넣었다 그때 숲에서 부스럭하며 낙엽 밟는 소리가 들려왔다 저 자식 역시 근처에 숨어서 노리고 있었구나 아크는 분노가 담긴 이글거리는 눈동자로 어두운 숲 속을 노려보았다 그러자 잠시 후 다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뭔가가 멀어져 갔다 바로 그놈이다 용담호혈의 아크를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몬스터 설마 저런 몬스터가 있을 줄이야 아크도 놈의 실체를 본 것은 두세 번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처음 봤을 때부터 아크는 놈이 자신에게 가장 위협적은 존재임을 직감했다 키메라밴디트 폭스라는 이름의 몬스터였다 말하자면 도둑여우라는 뜻인데 이놈들은 항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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