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일반]"아내가 사우나에 갇혀있어요" 남자가 울부짖었다

[정책/일반]"아내가 사우나에 갇혀있어요" 남자가 울부짖었다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혼외자(婚外子)가 이 명예회장의 장남 이재현(57) CJ그룹 회장 등에게 "내 상속분을 달라"며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21일 서울서부지법 민사11부(재판장 신헌석)는 이 명예회장의 혼외자 이모(53)... (Fri, 22 Dec 2017 06:02:0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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