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일반]항암제 맞으며 써내려간 詩… 열여섯 효진이 세상을 적시고 떠나다
시(詩) '산길'을 쓴 이는 부산 부곡여자중학교를 다녔던 박효진(16)양.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부산대병원에서 투병 중이던 효진양이 반복된 항암치료로 이(齒)가 모두 빠지는 고통을 겪을 때 썼다. 효진양의 시는 지난 19일 소아... (Fri, 22 Dec 2017 06:02:00 +0900)

시(詩) '산길'을 쓴 이는 부산 부곡여자중학교를 다녔던 박효진(16)양.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부산대병원에서 투병 중이던 효진양이 반복된 항암치료로 이(齒)가 모두 빠지는 고통을 겪을 때 썼다. 효진양의 시는 지난 19일 소아... (Fri, 22 Dec 2017 06:02:00 +0900)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