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사설] '이게 나라냐'는 말 안 나올 수 없는 이영주 사건
연말 심야 시간 택시들의 승차 거부는 일상이 됐다. 기사들은 "밥 먹으러 가려 했다", "밤샘 근무 후 교대 시간이다", "화장실이 급하다"며 손님을 골라 태운다. 거부당한 손님이 "승차 거부로 신고하겠다"고 하지만, 기사들은 코... (Wed, 20 Dec 2017 17:39:14 +0900)

연말 심야 시간 택시들의 승차 거부는 일상이 됐다. 기사들은 "밥 먹으러 가려 했다", "밤샘 근무 후 교대 시간이다", "화장실이 급하다"며 손님을 골라 태운다. 거부당한 손님이 "승차 거부로 신고하겠다"고 하지만, 기사들은 코... (Wed, 20 Dec 2017 17:39: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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