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한중 정상 '국빈만찬' 미스테리, 브리핑 한 줄 없어
지난달 8일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던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 이날 취재는 가히 아수라장에 가까웠다.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한 카메라 기자들이 몸싸움이 미식축구를 방불케 했기 때문이다. 행사가 열릴 때마다 카메라 ... (Fri, 15 Dec 2017 22:46:36 +0900)

지난달 8일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던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 이날 취재는 가히 아수라장에 가까웠다.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한 카메라 기자들이 몸싸움이 미식축구를 방불케 했기 때문이다. 행사가 열릴 때마다 카메라 ... (Fri, 15 Dec 2017 22:46:3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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