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향하게 되어 있다전체적으로는 단순한 구조지만실제 그 내부는 미로처럼 복잡

아래로 향하게 되어 있다전체적으로는 단순한 구조지만실제 그 내부는 미로처럼 복잡하다보이지않는 모퉁이뒤혹은 벽뒤에 다른 나크족 부대가 숨어있을지도 모르는일어디서부터어떤 부대를 유인해야 각개격파할수 있을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주변 지형과 적배치를 파악하면 데드릭으로 한부대씩 유인했다도발스킬을 사용한 데드릭의 유인은 일품가까운 간격으로 두 부대가 있어도 용의주도하게 한부대만을 꼬드겨 올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는 아크와 데이모스가 퇴로부터 차단하고 몰아붙엿다그란북실이삽질이구석에 찌그러져 있어네네세마리의 짐작이 구석으로 도망가면 곧바로 섬아가 터져나왔다아크는 일단 섬아를 서너번 먹여놓고 시작했다그것도 그냥섬아가 아니다엘리멘탈 소드로 전격이나 얼음 속성을 씌워 날리는 섬아전체 공격이라 적이 열마리든 스무마리든 시작하기도 전에 4050의 생명력이 빠져나갔다 그뒤에는 한곳에몰아넣고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주는 블레이드 스톰이나귀기개방으로 아작을 내 버리는것이다그야말로 무인지경물론 미친듯이 스킬을 난사하니 한번 전투를 치를때마다 마나가 바닥났다 그러나 식재료가 넘치도록 잇으니 문제가 되지않는다 또한 비상용으로 생명력을 회복하는 움마의 수액도 이지않은가 덕분에 아크는 거칠것이 없었다그렇게불과 1시간만에 지하 20층까지 내려올수 있었다이제 3층만 더 내려가면 된다아크는 통로 중간중간에만들어진 발코니로 위치를 확인할수 있었다 하늘 가오리를 타고 오며 확인했듯이 바닥의 광장 중심에는 제단이 있었다그리고 광장 양쪽으로 철문이 잇었다 글철문 안쪽에 보나와 레리어트가 잡혀있으리라그리고 퀘스트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보스가 있을 가능성도 높았다여기서 뛰어내려도 상관없지만 보스를 처리하기전에 나크족을 몽땅 잡아둬야해좋아너희들은 시체를 치워둬그란과 아기돼지들이 얼른 뒷정리를 시작했다도적 소굴처럼 적의 본거지인 경우가끔 랜덤으로 순찰을 도는녀석들이 존재했다 그런 적에게 시체가 발견되면 몇부대가 배후를 공격해 오기도 한다때문에 시체가 사라질때까지 적당한 곳에 숨겨두는 재치가 필요하다그사이 아크는 정비를 점검하며 휴식ㅇ르 ㅜ치했다그래도 부대단위로 처리하니 경험치나 아이템도 꽤 쏠쏠하군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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