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美 여성, 숲속 산책하다 '새끼'때부터 기르던 핏불 두 마리에 잔인하게 살해돼
부하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해 문제가 된 충북 증평군 공무원이 강등 처분됐다. 충북도 인사위원회는 20일 증평군청 A팀장(여·6급)에 대해 7급 강등 처분을 의결했다. A씨는 점심 식사 자리 등에서 남녀 부하직... (Wed, 20 Dec 2017 17:34:04 +0900)

부하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해 문제가 된 충북 증평군 공무원이 강등 처분됐다. 충북도 인사위원회는 20일 증평군청 A팀장(여·6급)에 대해 7급 강등 처분을 의결했다. A씨는 점심 식사 자리 등에서 남녀 부하직... (Wed, 20 Dec 2017 17:3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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