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한테 뺨 맞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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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근무했던데는 화천


철원이랑 가까워서 외박으로 나갈수 있는 가장 번화한 도시는와수리였다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먹는데 알바한테 들이대다가 까이고

선임이 야마돌아서 노래방으로 갔다

노래방가서 노도3명 불렀는데

어린년2명 반품된거 같은년 1명 이렇게 왔다

근데 제일 싸게생긴 반품년이 들어올때부터 표정 썩창이더니 좆같이 노는거야

그래도 선임이 외박이라고 오천원짜리에 침발라서 모니터에 바르고 존나 흥을 띄우다가 그년 가슴을 터치했는데

그년이 존나 표정썩으면서 정색빠는거

그랬더니 선임새끼가 야마터져서

젖탱이랑 엉덩이 움켜잡으면서

"이 시발뇬아 넌 내가 3만원주고 한시간동안 산 년이야,알아?" 

이지랄해서 뺨다구맞고 다 쫓겨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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