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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번주는 당신입니다' 라는 페이지에
故한모양으로 부터 생존확인 메시지를 직접받았다는 글이 올라옴
SNS 및 각종 커뮤니티 인터넷게시판에선 이 글 하나때문에 쌩난리가 나게됨
이걸 본 한모양 친척이 한모양 아버지한테도 말해서
아버지까지 카스에 올리면서 딸 살아있다고 난리를 치게됨...
그리고 이걸보던 인스티즈의 한 용자가 의혹을 제기함
출처 http://www.instiz.net/bbs/list.php?id=pt&no=1971599
(대화내용은 여기 있음)
'이번주는 당신입니다' 페이지 관리자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한모양으로 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은것인지 확인질문을 했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누군지 잘모르겠다"면서 "제보자를 찾고있다"는 둥 개소리를 하고
"댓글로 사람들이 진짜라고 해서 진짠줄 알았다" 어쩌고 졸렬한 핑계를 댐
의혹이 점점 짙어지니 페이지 닫아버리고 잠수를 탔다가 나타나서 올린 글이
자기들도 진실을 모르겠다고 개변명을 늘어놓음...(맨 처음 욕까지 하면서 자기가 직접받은거라고 큰소리 치던 모습은 어디간거?)
(GPS조차 확실하다고 하는데 GPS위치도 다른곳이었음)
어쨋든 메시지 조작은 자기가 한게 아니라 누군가 조작해서 자기한테 보냈고 ...
자기도 낚였다는 식으로 변명질...
그리고 이틀뒤....
최초유포자를 잡았더니 역시나 페이지관리자=조작종자 이었음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7일 오전 딸을 애타게 찾는 고 한양의 아버지의 영상을 본 뒤 메시지 조작을 마음 먹었다.
추적을 피하기 위해 가상인물인 이모씨 명의로 페이스북 계정을 만든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구로 등록했다.
이후 구조 요청 메시지를 작성해 이씨가 자신에게 제보한 것 처럼 구조 요청 메시지를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보냈다.
김씨를 스마트폰 앱(PicsArt)으로 한양의 페이스북 사진과 GPS 위치정보를 편집해 마치 한양이 구조 메시지를 올린 것 처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김씨는 작년 9월 페이스북 글에 '좋아요' 카운트가 올라가면 갯수에 따라 가격이 매겨져 팔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돈을 벌 마음으로 페이스북 계정 3개를 만들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존나 치밀한 개싸이코새끼 ㄷㄷ 더 무서운건 잡히고 나서도
김씨는 "실종자에 대한 구조가 더 신속하게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선의의 거짓말이었다는 씹소리 늘어놓는 클라스...
진짜 빨리 구조되길 바랬으면 조작해서 해경에 허위신고라도 빨리 할것이지
'해경분들 잠시 페북 보세요'라면서 따봉유도하는 좆쓰레기글을 페북에 싸지를 이유가 없음
[링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2&no=6350250&page=3&exception_mode=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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