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길거리 헌팅 썰

오늘 실은 내가 아까전에 집에 되돌아오는길에 청량리역앞에서..

내가 오늘 길거리에서 처음으로 좀 괜춘한..뒷태년하나  뒤쫒아갔는데.. 

우선 처음에 좀 말을 걸었는데.. 그냥 느낌이 좀 경계하는 눈치더라구..

그냥 막 지멋로 가버리더라고.. (무슨 생리하는년같았음..)

그래서.. 나도 끝까지 쫒아가서 "저기요.. 저기요.. 그랬는데.. 

결국엔 휙 돌아보더니.. 얼굴이 좀 화난표정같더라구... 좀 족같기도하고.. 

(솔직히 내심 좀 순간적으로 쫄았다..) 

아무튼 그래서.. 좀 내가 원래 하려는 말을 잘 못하고.. 어버버하다가..


"종교단체에서 나온 사람은 아니라고,,:,,말을 했는데..

이년이 그냥 휙돌아서 가더라구.. ㄱ같은년이... ㅜ.ㅜ..

그래서 또 쫒아가서 말을 걸었는데.. 이년이 결국엔 하는말이 


"종교단체나온 분이라면서요~..: 이지랄하더라구..-_-...

.. 황당하더라.. 어이없고.. 무슨 귀가 잘 안들리는년인지.. 


뒷태는 좋고 얼굴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었는데.. 

내실수였다.. 성격이 진짜 ㄱ족같은 년같더라.. 생리씨발년...

귀도 잘 안들리는거같고.. 실은 아까 자정즈음이었는데..12시쯤.. 량리역 계단을 올라가서 뒷편으로 가더라..

업소에서 일하는 년인지...그뒷편에 ..뭐가있다고이시간에..

아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좀 마음에드는 년이랑 진짜 커피한잔하기 족같이 힘들다!!!!..ㅜ.ㅜ... 

 
빨리좀 나도 마음에드는 여자친구사귀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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