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있는 우리집으로 친척누나가 놀러왔는데
누나들이 울집에서잔다고하니까 밤새도록 놀생각에기분이좋았지.
그래서 같이 짐풀고 밖으로 놀러가서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싸돌아다니다가 저녁에집에왔어.
그러다가잠들었는데 혼자새벽에깨서 심심해서 자고있던 누나방에들가서 이불 던져버리고
존나 흔들었는데 안일어나는거야
그래서 아빠 깨울떄처럼 배위로 올라가서 존나눌러댓지.
근데 누나양쪽가슴을 눌러버린거야 ㄱ
근데 누나가 깨서 당황하더라 근데난 더 재밌다고 더 만지작거리고있엇지.
그때 누나가 소리지르고 동시에 부모님이랑 숙모 전부 깨어나서 큰누나달래고 난 따귀를맞앗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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