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 엉덩이 터치한 썰

회사에 나보다 나이많은 여직원이 있는데... 물론 직급도 높고...

그닥 친한 편은 아니라 5~6개월 지나도 서로 존칭하며 어색한 사이임...

가끔 점심식사 후 커피나 아이스크림 사먹는데... 

그날 그 여 과장이 아이스크림을 쏜다고 하더군...

여 과장은 계산하려 이동하고 난 아이스크림을 가져가려 이동하며 크로스 되면서

의도하지 않게 여 과장 엉덩이에 내 손등이 닿아버렸내... ㅋㅋㅋ

빨리 자리를 뜨며 뻘쭘한 상황을 면하긴 했지만... 

그 보드라운 감촉은 잊을수가 없군 ㅎㅎ 

실크 소재같은 얇은 바지를 입었던 터라...

아마 여 과장도 좀 당황스러워 했을텐데....

말로는 남자친구 있다고 하지만... 느낌상 남친없는 노처녀인듯 함...

키크고 외모도 준수한 편인데... 하체가 튼실하고 성격이 좀 드센편이라

결혼 못하고 있는게 어찌보면 당연한듯... 

그치만 섹파로는 괜찮은 파트너가 될것 같음...

나중에 술 진탕먹고 섹파로 발전하는 날을 기대하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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