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Why] 구청장이 된 분식집 아줌마 '춘희'의 봄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달 29일 강원 철원군 산기슭 한 고추밭에서 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80~100㎝ 깊이 땅속에 묻혀 있던 시신은 부패가 시작된 지 오래돼 바싹 마른 상태였다. 시신은 바로 누운 상태로, 마치 누군가 장례를 치러준 듯 두 손을... (Sun, 17 Dec 2017 06:33:05 +0900)

지난달 29일 강원 철원군 산기슭 한 고추밭에서 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80~100㎝ 깊이 땅속에 묻혀 있던 시신은 부패가 시작된 지 오래돼 바싹 마른 상태였다. 시신은 바로 누운 상태로, 마치 누군가 장례를 치러준 듯 두 손을... (Sun, 17 Dec 2017 06:3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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