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갔다가 10만원 날린 썰

친구랑 술취해서 꼴린 김에 

10만원대의 마사지방을 갔었는데

실장님이 아가씨 두명 불러주갰다고 좆씻고 방에서

대기 타라고 하시드라

ㅂㄱㅂㄱ할 생각에 들떴는데 손님 한명 또 들어오는 소리들림...

왠지 불안한 예감이 들었는데...



내방에 실장님 들어오시며

'ㅎㅎ 나 정도면 아가씨지? 괜찮지 자기?'

이러시길래 얼떨떨해서 네 내...


결국 난 실장님과 뜨거운 밤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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