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점검원이랑 한 썰 1

한3년 전이었을꺼임


거실에서 소파에누워서 거기 긁적긁적하다가 초인종이울림 


누군가해서 문열어주니깐 정기점검하러왔데 


그때 부모님은 여행가시고 형은군대가서없고 나혼자였던거임 


근데 정수기점검하는사람이 가슴보이게 입고 온거임 


난 존나꼴려서 바로섬 


정수기점검하는사림이 봤는지 피식웃으면서 얼굴이 빨개지는거임 


그러다가 여기 문제가있는거같은데?와보시겠어요? 이러는거임 


난 가까이갔지 가까이서보니깐 가슴도 존나크고 얼굴도 존나예쁜거임 


정수기점검하는사람이 나한테 가까이오는거임 


그사람 엉덩이에 내 ㅈㅈ가닿았는데 심장 존나 쿵쾅거리는거임 


갑자기 내 ㅈㅈ 엉덩이로 한번 문지르더라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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