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능력치의 총합이 레벨 290 수준을 넘었다능력치로만 따지면 쥬르 일

현재 능력치의 총합이 레벨 290 수준을 넘었다능력치로만 따지면 쥬르 일당과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 게다가 아크에게 빡센 훈련을 받아 와 전투 용령은 웬만한 유저 못지않았다039타오르는 화룡족 방패039를 이용해 적의 돌진을 막는 정도 역할은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으리라딱딱딱 딱딱딱딱역시 라자크는 별도의 명령이 없어도 알아서 유저 방패 부대와 합류 방어 진형의 주축이 되었다새삼 라자크의 성장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039됐어 일단 놈들의 기세는 꺾었다 이제039아크가 주먹을 치며 올리며 사자후를 터뜨렸다지금이다 뉴 월드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당을 섬멸하라우와아아아 뉴 월드를 지켜라동시에 400명의 유저가 무기를 휘드르며 파도처럼 쥬르 일당을 향해 돌진했다유저들 란셀 방어군의 첫 번째 제물본문에서는 재물은 코앞에서 039스턴039에 걸려 있는 중장갑 돌격병들이었다 무지막지한 방어력으로 집단 전투에서는 마의 철벽이라고까지 불리는 중장갑 돌격병그러나 다 필요 없다 비록 레벨100150밖에 되지 않는 유저들이지만 숫자가 400명이다콰콰콰쾅유저들이 개미 떼처럼 달려들자 중장갑 돌격병들의 생명력이 순식간에 바닥을 드러냈다 그러나 039스턴039 에 걸린 중장갑 돌격병들이 할 수 있는 거라고는 SOS를 보내는 것뿐이었다사 살려줘이 이런 개같은 막아라 놈들을 막아빌어먹을 하루살이 같은 놈들이 모두 박살 내라돌진으로 단숨에 유저를 제압하려는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쥬르 일당도 더 이상 여유를 부리지 않았다곧바로 전력을 동원해서 유저들과 충돌했다039환상 소나타039로 가짜 란셀 마을을 만들어 쥬르 일당을 함정에 끌어넣어 적지 않은 사상자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40여 명의 중장갑 돌격병도 피해 없이 막아 냈다그러나 아직 쥬르 일당은 400이상의 병력이 남아 있었다유저들과 같은 숫자지만 실제로는 레벨차이가 평균 100이상 나는 전력 때문에 쥬르 일당은 일단 붙으면 단숨에 박살 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유저들은 의외로 잘 버텼다달콤한 속삭임의 파도에 지친 몸을 맡기고 즐거운 노래를 불러 봐요쇳소리와 비명이 난무하는 전장에 한 줄기를 바람처럼 부드러운 노랫소리가 울렸다후방에서 음유시인 로코가 부르는 노랫소리였다음유시인의 노랫소리는 버프물론 쥬르 일당 가운데도 버프를 하는 성직자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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