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레기 앰창인생 썰 2

1부 http:///341394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 싸움 이후로도 진짜 싸움 잘하던 체격 좋은 일진들은 여전히 길 지나갈때마다 내 팔뚝을 주먹으로 툭툭 치더라.


어쩃던 수능을 봤으나 저능아 답게 지잡 문레기가 되었다.


그리고 군대를 갔다. 내가 181cm 67kg의 왜소한 체격이고 화를 낼 줄 모르고 순진한 스타일이라서

밖에서 양아치질 조폭질하고 호빠생활했다고 구라치는 병신들한테 병장때까지 처맞았음.(걔네랑 한달 차이)


병장달고 병장한테 얼차려 당하고 싸대기 맞는 기분 아냐?

조~~~~~옺같다. 진짜....


한번은 나보고 초병 수화 원칙 해보라길래..


총 든 자세 취하고 "정지! 정지!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이랬는데 


"야이 씨발롬아 정지 세번 외치는거 몰라?" 이러면서 엎드려 시키더라.


진짜 중고딩때 당한거보다 더 심하게 느껴진다. 


내가 휴가 나가서 찌를려고 했거든?? 근데 차이도 별로 안나고 하사한테 찔렀다가

이미 개같이 갈굼당하고 처맞고 멘탈 너덜너덜 해졌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이병장, 박병장, 정병장, 권하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