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64년만에 '경찰 시대'… 검찰 지휘 안 받고, 간첩수사 도맡는다

[평창올림픽]64년만에 '경찰 시대'… 검찰 지휘 안 받고, 간첩수사 도맡는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서울사대부중고 동기생인 조태훈 건국대 경영대 명예교수가 5년째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회장을 그리워하는 글을 주간조선에 보내왔다. 원고지 45매 분량의 이 글에서 조 교수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 (Mon, 15 Jan 2018 03:11:0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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