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시다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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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밤늦게 간적잇는데 미용실 시다년이 혼자서 퇴근 준비중이더라

그래서 할수없아 돌아가려는데 날 불러세우더니

자기가 실은 이일한지 얼마안됬는데 실력이 좀 부족해서 연습좀 해보고 싶은데 

자기집에서 자르면 안되냐 간곡히 부탁함

귀찮아서 거절할까하다가 사슴처럼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바로보길래 승락했다

이런건 거의 100퍼 ㅅㅅ각 아니겠냐

그래서 퇴근하고 같이 집에갔는데 집이 좋더라고

아파트였음

난 원룸에 사는데 이런 아파트에 사는것보니 부럽더라

자가냐 물으니 그렇다고함

그래서 나도 열심히 일해서 내집을 장만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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