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北 "南당국 분별 있게 처신하라. 불씨 꺼버릴 수 있다" 협박

[패션]北 "南당국 분별 있게 처신하라. 불씨 꺼버릴 수 있다" 협박
"방남한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미소)" 답이 없자 기자들이 계속 물었다. 현송월의 대답 대신 이런 말이 나왔다. "(질문은) 협의된 바 없다" "(현송월이) 불편해하신다. 질문 자꾸 하지 말라"현송월 일행을 경호... (Sun, 21 Jan 2018 06:00:0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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