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사장이랑 바람난 이쁜 여직원 썰

지금 직원 10명정도 되는 중소기업 다니는 노예인생인데

사장이 여직원이랑 바람남

사장은 40살 유부남 애도 둘 있음

여직원은 29살 업소녀 필나는데 이쁨

한번은 사장 마누라가 사무실 찾아와서 쌍년 어딨냐고 깽판을 치고 감

다행이 그 당시에는 사장이 첩보를 받아서 여직원 피신시키고

마누라한테는 그런사이 아니라고 여직원 출장갔다고 뻥침

그 뒤로 마누라가 계속 의심하는지 나중에 마누라한테 여직원 짤랐다고 얘기한 모양임

사장 마누라는 아직 여직원 얼굴도 못 보고 이름만 아는 모양임

그 여직원 개명하고 아직도 회사에 붙어있음

그리고 카톡 프사는 암것도 안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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