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첫 휴가때 안마방 간 썰

근 100일만에 떡치는거라 존나 일찍쌀거 같아서 딸한번치고 장안동ㄱㄱ


내 머리랑 피부색보고 군바리구나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전화받더니 마지막 손님만 받고 나갈께 기다려 하는거야 누군데? 물어보니까 


옆가게 일하는 애인데 끝나고 술쳐마신다더라 


군바리라 빨리끝내고 가려구 했나본데 


난 딸한번 잡은 상태라 그리 만만한 녀석이 아니었지 


하다가 시간을 끄니까 내가 누나 그냥 끝내요  하니까 


그년이 아니야 누어봐 하고 대딸시전 


나 그때 대딸첨 받아봄 지존 신세계 였음 


군바리라 딸쳐도 만족스러운 양이 나오더라 


끝나고 서로 옷입는데 옛날 안마방가면 짝퉁 비타1000  비타1500있는데 그거 5병주더라ㅋ 


동생생각난다면서 그 다음날 가벼운마음으로 복귀


는 씨발 좆같은 마음으로 복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