켜고 찾으러 다닐 텐데 말이야 백광남이 정재희의 벗은몸올쓸어 보면서 발했다 그녀의 보드랍고 탄력있는 피부는 만지면 손가락이 튀어나갈 것 같기도 하고 손자국이 남을 것 같기도 했다 흥 담배 연기를 천장에 물으면서 정재회가 코웃음을 쳤다 그 작자는 이제 허수아비예요 날 잡아도 내가 입을 열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오히려 그 작자가 당해요 아니 그래도 나한테 해준 게 워가 있다구 집을 사 주었나 가게를 주었나 실컷내 몸을 가지고 놀고는 필 난 받을 걸 받은 거예요 저쪽 제일상사 말이야 그쪽에서도 찾는 눈치던데 정재회는 잠자코 있었다 백광남은 그녀의 벗은 가습을 손바닥으로 들어 보았다 그녀의 가습에서 아랫배로 그리고 아직도 축측한 부분에 와서 손을 멈줬다 백광남의 몸에 다시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당신은 힘두 세요 정말 정재회가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 넣으면서 말했다 어때 이철주보다는 낫지 흥 열 배는 나아요 그녀는 몸을 움직여 그의 몸에 아릿부분을 가져다 했다 이철주하고 제일상사가 여자들을 일본으로 납치해서 팔아먹었다고 진정서를 내면 어때요 그의 연장을 잡고 비벼대면서 정재회가 말했다 응 여자를 제일상사가 17 평정과 귀환 331 백광남은 그녀가 감질나게 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다 당신이 아는 사람들 있잖아요저기 기관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 들한테 자세하게 적어서 보내죠 돈을 좀 쓰겠어요 정재희는 그녀의 깊은 부분에 백광남의 연장을 대었다가는 도로 떼 곤 했다 응 그래도 될까 이봐 그만 이제 김원국이 여자 팔아먹으러 일본에 갔다고 하면 될 거예요어했든 지금 일본에 있으니까요 이봐 이젠 그만 넣어줘 그러면 이철주도 얼씨구 하면서 김원국을 물귀신처럼 잡고 놓지 않 을 거예요 이젠 넣어 얼른 김원국이 일본에서 여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이철주가 보낸 여자들 요 그럼 딱 맞아떨어저요 김원국이 없으면 제일상사는 끝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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