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머리' 아픈 머리… "우리는 맹수인가, 먹이인가"

[동계]'머리' 아픈 머리… "우리는 맹수인가, 먹이인가"
배우 전태수. 그리고 영화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 40)의 둘도 없는 남동생 전태수. 그가 서른네살이라는 짧디 짧은 나이에 삶을 접었다. 하지원은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싶다'고 알렸다. 연예계 선배, ... (Mon, 22 Jan 2018 22:55:5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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