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데 사업체를 가로챈 죄명까 지 안고 갈래 그건 형님을

무거운데 사업체를 가로챈 죄명까 지 안고 갈래 그건 형님을 만나야렀어 불쑥 조웅남이 말했다 형님은 죄가 없응게 형님을 풀어 주먼 내가 다 혀줄 꺼여 갑자기 최지철의 주먹이 조웅남의 볼을 쳤다 조웅남의 머리가 한쪽 으로 기울었다가 다시 계자리로 돌아왔다 이 새끼야 너 나하고 장난하자는 거o 김원국이를 내보내야 말을 들어 다시 발길이 날아와 조웅남의 옆구리를 다 조웅남은 의자에 앉은 채 그의 발길을 받았다 입안이 터져 입가에 피가 배어 나왔다 너는 이 새끼야 마약거래에다가 유흥업소 착취 세금 포탈 폭력거기다 사업체 강탈까지 한 놈이야 조웅남이 머리를 들어 그를 바라보았다 8 빛은 보이지 않노 175 지랄허고 있네 최지철이 놀란 듯 눈을 꿈택였다 옆에 있던 황수사관이 입술을 깨 물었다 이 새끼 다시 최지철의 주먹이 날아와조웅남의 턱과 얼굴을 어지럽게 쳤다조웅남의 손은 의자 뒤로 묶여져 있었으므로 움직일 수도 없었지만 움 직이려 하지도 않았다 그는 최지철이 취두르는주먹과 발길에 고스란 히 얻어맞았다 이봐 최형 그만해 황 수사관이 일어나 최지철의 팔을 잡았다 이 새끼 아직 맛을 덜 봤어 최지철이 가쁘게 숨을 쉬면서 그에게 끌려 자리에 앉았다 조웅남이상체를 바로세웠다 입과 코가 터져서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어 있었다 그는 최지철을 바라보면서 입을 벌리고 웃었다 요즘 시상에도 저런 것이 다 있네잉그라고 참말로 주먹질허는 것 봉게 가란코만 주먹을 그렇게 쥐면 못쓰는 거여니놈은 주먹쥐는 법 부터 배워야것다 이 씨발놈아그래사람 묶어 놓고 치는 게 재밌 내 주먹 한방이면 니 대가리에서 아이수크림 뿐아진다는 거 알고 있 쟈 아니 이 새끼가 이제는 눈에 핏발이 선 최지철이 이성을 잃은 듯 벌맥 일어섰다 그 서슬에 의자가 뒤로 넘어졌다 이봐 입 다물지 못해 황 수사관이 최지철을 잡으면서 소리 쳤다 내가 죄가 없는디 저 씨발놈이 불문곡직허고 치는디 가만 있으란 말여 그는 입안에 가득 고인 피를 책상 위에 뱉었다 타이프된 서류에 피 176 가 어지럽게 튀었다 잡힌 양팔을 뿌리치고 최지철이 달려들었다 기다 렸다는 듯이 조웅남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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