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밥쳐먹다 할애비한테 대든 썰

친척들 다 모여서 밥묵고 있는데 내버고 취직했냐고 할애비가 물어보더라 그래서 아직 준비중이라고 하니까

걍 노가다라도 하라고 개지랄하면서 이러더라

옛날엔 지 분수에 맞게 공부가 안되면 노가다라도하고 열심히 사는사람 많았는데

요즘애들은 힘든일을 기피하고 편한일만 찾는다고 ㅋㅋ

주위 친척 나이많은 사람들도 맞아맞이 그지랄하면서 아프니까 청춘이다 열정페이같은 개소리 시전하면서 맞장구 치길래

한국이 자살률 1위고 그 중에서 노인 자살률 압도적 1위인데 

요즘 노인들은 노력을 해볼생각은 안하고 왜 자살만하려고 하는지 존나 문제임

어떤 노인은 손주새끼 세벳돈 챙겨준다고 하루쟁일 폐지줍고 다니면서 노력하는데

울 할애비는 고작 세뱃돈 만원주면서 생색은 존나 낸다고 개깜

그리고 자립심은 좆도 없어서 아들새끼 용돈으로 연명하는거보면 예전 노인들 본받아야한다고 

요즘 노인들 너무 나약하다고 하니까

꿀먹은 벙어리되서 아가리 묵념하고 떡꾹쳐먹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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