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등교하던 여고생이랑 부비부비 썰

키가한170좀넘는애같은데

상당히 키가 크더라

9호선 헬게이트서 문앞에서있는데 이 쌔끈한애가 내 앞에 기대는 틈에 서있었음 사람이 북적거려서.

근데 멈췄다섰다하는 지하철이 한번 덜컹거리는데

얘가 갑자기 뒤로밀리면서 내 앞으로 밀착하는데

어디라도 잡으려고 몸을숙인 얘의 엉덩이에 내 좆이 그대로 부벼짐.

한3초? 슥슥싹 비볐는데

어후....

요새 애들은 무슨운동하는지 힙업탄력이 진짜...

타이트한 치마라 더 그 엉덩이질감이 좃으로 다느껴짐

얘가 놀래서 죄송합니다.. 이러는데

그냥 더 그러고싶더라...

몸매 진짜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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