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동네병원도 최저임금 부담… '야간진료' '휴일진료' 없앤다

[북한]동네병원도 최저임금 부담… '야간진료' '휴일진료' 없앤다
의료기관에도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 따른 후폭풍이 일어나고 있다. 늘어난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해 평일 진료 시간을 줄이거나, 토요일 진료는 아예 중단하는 동네 의원들이 잇따르고 있다.간호조무사 등 직원 30여명을 둔 대... (Thu, 11 Jan 2018 03:08:22 +090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