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무 가까웠다 오유철의 왼쪽 어깨와 등에 선뜻한 느낌이 왔다 그러나 달려간 탄력을 이용해서 오유철은 이철주의 앞에 와 주먹으로 그의 명 치를 찍었다 이마로 롯잔등을 받으면서 그의 상체를 껴안고 템글 몸 을 돌렸다 천재용이 번책 칼을 치켜들고 내려찍으려는 순간이었다 천재용이 멈칫하고 동작을 멈켰다 이철주가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이다 구영산 이 부하 한 명을 메다끓았으나 이형구의 발길에 배를 채이고 허리를 쥐는 것이 얼첫 보였다 박동민이 천재용에게 달려들었다 주춤하던 천 재용이 몸을 슬책 비키면서 칼을 곧장 델었다 박동민이 피하려고 몸 을 틀었으나 깊숙이 어깨를 젤리고 휘 힘 거렸다 이철주는 괄굽으로 오유철의 가습을 쳤다 천채용을 의식하고 있던 오유철은 한발짝 뒤로 물러싫다 부하가 재떨이를 집어 던진 것이 천 재용의 얼굴에 맞았다 담및재가 어지럽게 날리고 천재용은 손바닥으 로 얼굴을 털면서 주출거렸다 오유철이 한발짝 다가서면서 천재용의 하복부를 차올렸다 휘청 몸을 피한 천채용은 열려 있는 방문에 등이 걸렸다 다시 한걸음 다가선 오유철이 주먹으로 그의 배를 쳤다 순간 그의 칼이 델어 왔다 오유철은몸을 틀어 그것을 비줬다 이철주가내 리친 맥주병이 오유철의 어깨를 때렸다 맥주병이 깨지고 어지럽게 술 이 튀었다 오유철은 뒤로 넘어질 듯하면서 머리로 이철주의 얼굴을 박았다 이미 코가 터져 온 얼굴이 피투성이가 된 이철주는 다시 얼굴 을 받히자 털색 자리에 주저앉았다 이철주만이 짐승 같은 고함소리를 지르고 있블 뿐 다른 사람들은 비264명도 소리도 지르지 않았다 천재용이 성큼 다가왔다 박동민이 손에 편 쇠주먹을 휘익 휘둘러 그의 턱을 쳤으나 벗나갔고 깊게 어깨를 젤 린 한쪽 팔을 쓰지 못해 중심을 잡지 못하고 비틀거렸다 천재용은 발 을 들어 박동민의 옆구리를 차올리며 오유철에게 한걸음 다가왔다 이 형구가 구영산의 머리칼을 붙잡고 미친 듯 벽에 들이박고 있었다 부 하 하나가 구영산의 허리를 잔뜩 껴안고 그와 호흡을 맞졌다 박동민 이 엎어졌다가 헐떡이며 상체를 세웠다 그리고 가습속에 손을 집어 넣더니 무엇인가를 꺼내 들었다 형님 그러고는 그것을 오유철에게 던졌다 천재용을 노려본 채 오유철은 그것을 낚아채듯 잡았다 손에 익은 칼이었다 해병대 시절에 많이 가 지고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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