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거 야 김 영 남 동지 는비 판당했어 근대 리 아측

될 거 야 김 영 남 동지 는비 판당했어 근대 리 아측 대표는 김 상철입 니 까 그렇겠지 이 금철이 최 태호를 바라보았다 다음달부터 아편의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32흐실 동무들이 직접 근대리아에 와서 관리할 거야 F 평양에 도착하자마자 32호실에 불려가 비판을 받았어 과업 을 소극적으로 수행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근대리아에 부장급 책임자가 온다 그러니 알아서 주 변을 정 리 하도록 해 그러 자 숨을 들여 마신 최 태호가 머 리 를 들었다 위원장 동지 배옥화가 실종되 었습니다 사흘 전에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금철이 그를 아보았다설마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겠지아무일도 없습니다 위원장 동지 평양 협상 201 실종된 이 유는 뭐 야 밤에 나갔다가 사고를 함했거나 아니면 도망쳤을 수도 있지 만 그것은 가능성 이 희박합니다 아편이나 현금관리는 잘해 두었나 그건 염 려 하실 건 없습니 다 이상 없습니다 한동안 최태호를 바라보던 이금철이 다시 입을 열었다 다음주에 박기동의 여자가 온다 내가 먼저 검사를 했는데 대단해 이 일 가지고도 싸게 단가를 정했다고 32호실에서 비판을 받았어 길게 숨을 내려쉰 그는 탁자 위의 보드카 병을 쥐었다 앞으로 단단히 조심해야 될 거야 최동푸 다음날 오전김상철은 콘티낸탈 호텔의 지하 사무실에서 심재 택을 맞았다 이틀 전에 입국한 심재택은 콘터넨탈 호텔에 묵으 면서 김상철을 기다렸던 것이다 그는 안기부의 현역 고참 과장 으로 근대리아의 보안국장 장동택이 안기부 시절에 상관으로 모 셨던 사람이다 그리고 근대리아 개척 당시부터 김상철과의 인연 이 있다 둘이서 사무실에 마주앉았을 때 심재택이 대뜸 본론을 꺼내었다 우린 김사장이 곧장 평양으로 들어가실 줄은 뜻밖이었습니 다 하지만 이해는 했습니다 김상철이 가볍게 웃었다 난 솔직히 북한인 5천이 들어와서 큰일이 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을 철저히 받았다지만 이쪽은 전혀 다른 세상이 고 그리고 일단 겪어봐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2 영웅의 도시 강회 장과 비 슷한 생각이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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