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물어서 성장이멈춰있는 상태였다 그렇다고 혼자 사냥할때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스킬을 올리겠다고 일부러 빈사 상태에 빠질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러나경비대의 백업을 받는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불굴의 정신이 드디어 중급이다 지금이 스킬을 올리 기회야불굴의 육체도 얼마 안남았으니 이참에 더 많이 빈사 상태에 빠져야겠다 하지만 기왕 빈사상태가 될거면친밀도도 함께 올리는 편이 좋겠지데드릭해골 너희들은 전투에 참가할필요없어 주변을 돌며 상황을 살피다가 위험에 처한 병사가 있으면 호출해알았다주인아크는 데드릭과 해골을 동원해 전황을 꼼꼼 히 살폈다 그러다가 간혹 빈사상태에 빠진 병사가 위기에 처하면 한걸음에 달려가 앞을 가로막았다마침 섀도우의 진화 버전이 도마뱀을 탄 어벤저라는 몬스터에게 집중 공격을 당하는 병사가 눈에 들어왔다시시싯 죽어라인간멈춰라 크윽장창에 맞자 치명타가 터지며 생명력이 쫙 빨려 나갓다아 아크여기는 제가 맡을테니 피하십시오고 고맙네네놈 상대는 나다시시싯 남을 대신해 맞아주다니 하찮은 인간들의 기사도인가어벤저가 조롱에 찬 목소리로 지껄이며 달려들었다데드릭 지금이다 놈의 눈을 가려데드릭이 빠르게 날아와 양 날개롤 어벤터의 얼굴을 덮어버렸다 이어 아크는해골을 들어 놈의 면상을 향해 집어 던졌다 어벤저가 휘청거리며 흔들렸다그순간 아크는 달려드는 도마뱀의 몸을 밟고 뛰어오르며 필살기를 펼쳤다다크 블레이드방어력을 무시한 공격에어벤저는상당한 타격을 입고 도마뱀 등에서 굴러 떨어졌다 비틀거리며 일어나는 어벤저에게 쏟아지는 발차기와 검격물론 불굴 시리즈의 스킬 포인트도 올려야 하니 적당히 맞아 주는것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불굴의 정신과 육체가 발동되면 곧바로 다크 블레이드를 날려 어벤저의 숨통을 끊어놨다위기에빠진 동료를구하고 어벤저를 쓰러뜨렸습니다 공적 2010추가공적치병사를 대신해 공격을 맞고 적을 쓰러뜨리니 공적치에 보너스가 부여됫다그뿐이 아니었다 그렇게 몇번 병사들을 구하며 전투를 치르자 병사들은 아크를 보는눈이 달라졌다단순한 친근함에서 존경으로고맙네 자네 덕에 살았어역시 아크다 자네라면 목숨을 바쳐도 좋아기사단원들의 호감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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