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내내 '국빈급 특별대우' 현송월..."北예술단에 온 나라가 대접하나" 시민 들 불편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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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내내 '국빈급 특별대우' 현송월..."北예술단에 온 나라가 대접하나" 시민 들 불편에 '분통'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2·한국체대·세계랭킹 58위)이 일으킨 이변의 희생양이 된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세계랭킹 14위)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코비치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Mon, 22 Jan 2018 22:55:5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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