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 ㅊㅈ 처음 겪어본 썰

자주가던 곳이 좀 식상해서

좀 멀리 떨어진 곳에 가 봄

투샷으로 입소문은 자자했는데 

와꾸가 ㅅㅌㅊ라는 소문은 없었다

그래도 한 번 가봤다

주말이라 그런지 좀 많이 기다려야 하더라

40분을 핸드폰만 만지작 하면서 기다렸다

호명되고 들어간 곳은 촛불이 한 20개쯤

켜져있는 엔틱스러운 분위기의 방이었는데

검정색 가슴골이 파인 원피스른 입은 분이 인사하더라

실제로 그렇게 큰 가슴은 처음 봤다

뽕으로 처 밀어올린 가슴이 아닌 쇄골뼈부터

아주 서서히 볼륨을 타다가 급봉긋하게 올라가는

전형적인 로켓젖이었는데 그 크기가 굉장했다

줄리아급이라고 해두고싶다

하지만 국내에 슬렌더체형에 거유는 거의 없다고 봐야지

이 분의 체형은 글램한 스타일 이었는데 골반부터

허벅지까지 아주 탐스런 굵기를 가진 몸이었다

원피스 한장만 걸치고 있어도 이리 육감적인 몸이라니

이런 사람은 왜 밝은 낮에는 안보이는 걸까


엎드렸을 때 가슴이 굉장히 무거워 보여서

사이즈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니 D컵쯤 된댄다

B컵도 상당한 사이즈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커도 너무 컸다

탱크질 해줄 수 있냐고 하니까

오는 분들 마다 다 해달래서 가끔 기분 내킬때는

원하지않아도 샴푸할 때 그냥 해줬댄다

나도 해달라고 했더니 얼굴에 팩 붙여주고는

내려가서 해주더라

근데 머 그리 자극적이진 않음.

그냥 니네 허벅지 사이에 넣고 비비면 대충

그런 느낌난다.

하지만 B컵 보다는 상당한 비주얼적인 차이를 보인다


막상 이런 크기의 여자가 내 여자친구라면 

부담스럽겠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


여러가지 물어봤다


본인보다 큰 가슴을 본적있냐고 물어보니

없다. 목욕탕에 가도 나보다 전부 작다

라고 답했고

본인 생각에는 대부분의 여자가 뽕을 집어넣는다고..

진짜 큰 여자들은 오히려 가슴이 좀 작아보이게끔

옷을 입는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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