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Why] 시골만큼 심각한 '도심 소멸'… 20년 뒤에 부산 영도는 없다?
20일 오전 1시쯤. 서울 종로5가 인근 중식당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는 유모씨(53)는 동료들과 술을 마셨다. 취기가 오른 유씨는 홀로 술집을 나와 여관이 밀집한 시장 골목으로 들어섰다. 유씨 눈에 들어온건 분홍색 페인트가 칠해... (Sat, 20 Jan 2018 20:46:20 +0900)

20일 오전 1시쯤. 서울 종로5가 인근 중식당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는 유모씨(53)는 동료들과 술을 마셨다. 취기가 오른 유씨는 홀로 술집을 나와 여관이 밀집한 시장 골목으로 들어섰다. 유씨 눈에 들어온건 분홍색 페인트가 칠해... (Sat, 20 Jan 2018 20:46: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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