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Why] '물태우' 놀림 받으면서도, 그는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될 수 없었다

[북한][Why] '물태우' 놀림 받으면서도, 그는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될 수 없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오른 사람들 가운데 세 사람이 팔공산의 정기를 마시며 자랐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대구의 팔공산은 위대한 산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경북고교... (Sat, 20 Jan 2018 20:46: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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