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주임년 썰

아나 병신같은년이 어제부터 더럽게 갈구네ㅡㅡ

 

회사에 사무직이 나 포함 2명이 끝임 ㅋㅋ

근데 어제부터 존나게 갈구는거야

 

이년이 하는 일은 돈관리 뿐 전혀 할줄 아는게 없음

게임하고 카톡질하고 이게 하루 일과

특히 카톡질할때 혼잣말로 하면서 다 들리게 하는게 엄청 거슬림

 

그래도 참고 있는데

어제 나보고 지가 할일을 시키는거야

그래도 나보다 먼저들어왔다고 생색내나 보다 했지

그냥 했어 나도 참고

 

요즘 욕 끊고 화 안내려고 하는데 엄청 긁어 화나게 하려고 하는건가?

 

암튼 그런데 내가 담배를 피우거든? 담배 밖에서 피우고 일 하려고 사무실 들어와서 앉았어

그랬더니 아 냄새 ㅡㅡ 냄새 빠지면 오지 아 짜증나 이ㅈㄹ 시전

 

뭐지 이년은 ㅡㅡ

 

지 안씻고 머리에서 똥내나는건 생각안하나 뚱뚱한 돼지년이

살뺀다 하고 점심은 조금먹고 저녁에 폭식하면서 살뺀다 하고

 

아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ㅅㅂ랄

 

일도 못하지 아는것도 없지 상고나왔지 생산직가고 싶다고 ㅈㄹ하지

속으론 가라 이 미친년아 하는데 겉으론 표현 안하고 있다 ㅋㅋㅋㅋ

 

이러니 3년동안 주임이지 병신이

 

짜증나서 썰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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