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이랑 썰

회사에서 여사원 한명이 자기 이거 모르겠다고 좀 봐달라고 해서 봐줌

한 3분 지나서 해결하고 내 자리로 돌아갔는데 갑자기 또 오더니 나때매 키보드가 고장났다는거다

그래서 뭔 개소리지 하고 봤더니

키보드 오른쪽에 있는 숫자자판으로 숫자를 쓰려면 위에 Num Lock에 불이 들어와있어야 하는데 

씨발 지가 잘못눌러서 불 꺼지게 해놓고 숫자가 안눌러진다고 내가 고장냈다는거임

그래서 " 이거 꺼놓으셨는데요 " 하니까 뻘쭘한 표정 짓더니 

" 아까 본인이 끄신거 아니에요? " 이러더라

시발련 개씹봉지 말봉지년 그 자리에서 명치에 뇌진탕 펀치 꽂고싶었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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