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했다지금까지의 단순한 작전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참에 작전을 좀 더 보강해 복잡한

필요했다지금까지의 단순한 작전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참에 작전을 좀 더 보강해 복잡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게 만들어 놔야 한다지금까지는 ABCD 네가지 작전만을 사용해 왔다물론 단순한 만큼 효과적인 면도 있었지만 몬스터의 숫자가 많아지고 상황이 복잡해지면 대응하는 데도 한계가 생긴다좀 더 체계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효괄 낼 수 있는 작전이 필요해아크의 장점은 생각을 곧바로 실천에 옮긴다는 점그러나 아크가 알고 잇는 작전이란 FPS나 RTS 게임에서 경험해 본게 전부다작전을 구상하느라 한참동안 머리를 싸매고 끙끙거리던 아크는 곧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특수 기동대를 거쳐 남미까지 파견 되었던 전투의 프로페셔널 정의남이다이미 작센에서 정의남의 용병술이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확인한 바가 있지 않은가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아크는 곧바로 접속을 끊고 정의남에게 전활 걸었다전술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꼭 좀 필요해서 그래요도움이 될만한게 없을까요글있기는 하지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교본은 수준이 너무높아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것들뿐이거든기초부터 배울만한 교본은 없을까요아 하나 있기는 하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보내 주마예전에 처음 작전을 만들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일단 수련 상대는 둔한 트롤이었다 아크는 데드릭을 이용해 트롤을 한마리씩 유인해 여러 작전을 시험해 보았다A4플랜아크가 명령하자 소환수들은 적당히 공격하며 트롤을 뒤쪽으로 유인했다 그렇게 으슥한 장소로 트롤을 유인한 뒤 A1로 작전을 바꾸자 데드릭과 해골이 좌우로 벌어지며 트롤을 포위했다 그러자 트롤은 누구를 먼저 공격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허둥거렸다공격이 집중되지 않으니 피하기도 쉽다 또한 서로 다른 방향에 있으니 3명 가운데1명은 언제나 백스텝을 먹일수 있었다A2는 순간적으로 치고 빠지는 파상공격이건 상대가 강한 적일 경우 생명력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상중하를 동시에 공격하는 A3은 민첩한 몬스터를 상대하는데 유용한 작전이다 거기에적절히 뱀의 맹독 스킬을 적용시키자 효과는 배가그렇게 아크는 A의 작전을 모두활용하며 주변의 몬스터를 사냥해 나갔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B의 작전을 교육시켰다물론 전반적인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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