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선임의 빡촌갔다온 썰 (at 미아리 청량리)

숏탐7만주고 들어가니

3분정도?자기 씻고 들어와서

옷벗고 물티슈로 내꺼 닦아주고

입으로 애무를 해줌 이때 이미 눈치못챘겠지만

콘돔을 끼워놓음 ㅇㅇ 존나 대단함 사까시받고

위에서 좀 해주다가 지힘들면 자리바꿀까??

라며 자연스레 정상위포지션으로 넘어가고

난 시간채우기도전에 싸버릴것같아서

속도 늦추거나 잠시라도 멈추면 이년이

알아채고 허리를 존나 움직이여서 싸게하려고 별지랄을다함 

다리로 내허리 휘감고 막 땡기고밀고 돌리고

그렇게 두번만하면 싸버림 

내가 이때까지 여친이랑 하면서 콘돔끼고서는 30분이내에 싼적이없는데

그 누나는 콘돔이 무색할만큼 내 잦이를 갖고놀앗음

괜히 빡촌에서 일하는게 아님

일반인들이랑은 스킬자체가다름 ㅇㅇ

나이대는 20대후반에서 30중반까지잇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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