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사람도 아니야두번 다시 그런 끔직한 경험은 하고싶지

은 사람도 아니야두번 다시 그런 끔직한 경험은 하고싶지않아아란 사냥도 끝났는데 또 사냥하자고 하면 어쩌지젠장 그렇다고 힘들어서 같이 못다니겠다고 할수도 없고갱생단은 아크와 본격적인 사냥을 같이 한적이 없었다이동할때만 잠깐 동행했기에 평소 아크와 사냥 스타일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막상 같이 사냥해 보니 정말 토 나올 정도였다때문에 어떻게든 핑계를 찾으려고 고심하고 있었던 것이다그들은 아크가 딴소리를 할까 싶어 얼른 일어났다당장 란셀로 돌아가 작업조를 편성해야겠다그래가자가자아크하고 같이 사냥 못하는건 정말 아쉽지만그렇지 정말 아쉽지만 할수 없지아크는 일단 20장의 빈 주문서에 슬라임의 내단제조법을 담았다그리고 갱생단의 주머니를 털어 다시 20장의 빈 주문서로 슬라임의 시간 NO2스킬을 담았다슬라임의 내단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재료는 슬라임의 정수그러나 슬라임의 정수를 주는 폴루션 슬라임은 숫자도 드랍율도 꽤 낮았다주변의 슬라임을 긁어모으는 슬라임의 시간 NO2를 사용하면 그 문제가 간단하게 해결되리라자 준비끝났다돈벌러가자다음날 정의남은 갱생단을이끌고 란셀로 향했다로코는 그들과 달리 꽤나 아쉬워했지만 어차피 하루 18시간이나 사냥을 하는 아크를 쫓아다닐형편이 아니다아르바이트 때문에 게속 오빠와 함께 다닐수는 없어요하지만 종종 찾아갈게요로코는 아란을 추적할때도 종종 자리를 비웠지만 금세 따라붙었다이동속도1000의 유니콘이 생긴 덕분이다사실 아크 역시 로코가 불쑥불쑥 찾아오는게 싫지않았다 어쨌든 아크는 그렇게 살린의 탑에서 일행과 작별했다이제 새로운 사업 하나가 다시 시작됐고여기저기 가는곳마다 사업을 확장시키는 아크하지만 이번 사업도 시스템이 자리를 잡고 제대로 수익을 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한동안 손을 놓고 있었던 퀘스트를 해결할 시간이 된것이다이제 남은 일은 두가지인데아크는 살린의 탑에서 앞으로의 할일을 정리해보았다현재 아크에게 남은 퀘스트는lt이주민을 찾아라gt와lt천재 연금술사의 연구실gt그러나lt이주민을 찾아라gt는 어차피 특별한 목적지가 있는것도 아니니당장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니다남은건 lt 천재 연금술사의 연구실gt뿐인데아니지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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