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경찰도 두손 들었다, 임우재 '뇌물 미스터리'

[외교·안보]경찰도 두손 들었다, 임우재 '뇌물 미스터리'
용의자들은 돈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하는데, 경찰은 주고받지 않았다고 판단한 이례적 사건이 발생했다. 임우재(50·사진)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과 서울 중구청 공무원 사이의 '수상한 돈거래' 의혹이다.사건은 지난 2016년 12월 즈... (Thu, 31 May 2018 03:2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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