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체벌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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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겼던 여친이 좀 자존감이 없는 스탈이었음


막 자책 많이 하고 아 어떡해 오빠~ 그러면서 한탄하고

어느날은 카페에 앉아서 같이 공부하는데

아 공부 하나도 못했는데 벌써 시험때야~ 어떡해~

과제도 하나 못냈는데~ 그러길래

장난으로 내 필통에 든 15센티 자 집어들고

손바닥 내

그랬더니 아 뭐야 오빠~ 그러면서 막 웃길래 

따라 웃지않고 딱 정색함

그랬더니 진짜로 쭈뼛쭈뼛 양손을 내밀더라

그거보고 속으로 아 얘가 될년이구나 싶어서  착착 소리나게 3대 때려주고 

앞으로 공부일정 계획 같이짬

너 일정대로 안하고 게으름피우면 이제 체벌한다고 했더니 알겠대

근데 얘가 잠이 좀 많은 스탈이라 아침스터디 같은거 하면 매번 늦음

이럴거면 약속은 왜했나 슬슬 짜증나던 참에 

시험끝나고 같이 모텔을 갔는데

방문 딱 닫고 들어가자마자 평소처럼 내가 막 입술 들이대지않고 정색하고 냉정하게했더니

얘가 내 눈치를 보기 시작함

그때부터 '너 뭐 잘못한 거 없어?'로 시작해서

잘못한걸 줄줄 왰더니 걔가 막 미안하대

그날 내 무릎위에 눕혀놓고 엉덩이 10대정도 때림

그게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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