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람이 좋다' 이상용 "성금 횡령 루머 억울…죽고 싶었다"

[국제]'사람이 좋다' 이상용 "성금 횡령 루머 억울…죽고 싶었다"
1일 낮 12시 40분 인천 강화도 해안가. 북한 인권 단체 회원 수십 명이 바다 쪽으로 페트병 수백 개를 연달아 던졌다. 페트병엔 각각 쌀 1㎏과 USB(이동식 저장장치)가 들어 있었다. USB엔 한국 예능·시사 방송 영상과 가요 등이 담겼... (Wed, 02 May 2018 03:00:3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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