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경찰도 두손 들었다, 임우재 '뇌물 미스터리'

[외교·안보]경찰도 두손 들었다, 임우재 '뇌물 미스터리'
"배우자 구합니다." 생활정보지 광고로 만나 성사된 '황혼 재혼', 한 달 만에 남편은 33차례나 칼에 찔렸다. 새 아내는 남편을 살해하고 10일간 도주극을 벌였다. ◇'교차로'가 맺어준 인연, 한 달 만에 비극으로 끝나두 ... (Thu, 31 May 2018 03:21:10 +090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