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길이도 그렇고 조웅남이도 어떻게 해야 미친놈 f1 고병길이는 뭐라구 그래 병원에 있는 애들도 말이야 덕팔이를 시켜 만나 보게 했는데 온통 제정신들이 아니랍니다 조웅남이가 다 나을 때콤 다시 와서 똑같은 데를 부러뜨리겠다고 했다는 군요 도망치려구 정신들이 없습니다 놔둬 네 그냥 놔둬 애들 절대로 병길이한테 가지 않도록 주의시켜 알겠 어도망치든지 잽히든지 상관말아형님 만일 그놈들이 불면 어떻게 합니까불지는 못해 그놈들이 믿을 건 우리밖에 없으니까 조웅남이었다는 말이지 음 이철주는 뚫어질듯 정면의 벽을 바라보았다 김 사장이 시켰을 겝니다 물론 흥성철이 말했다 지난번 우리가 애들 공급을 여러 번 랄구 낸 것에 대해서 우리한데경고하는 것 아님니까 경고해 제까짓것이 이철주는 얼굴을 음히며 홍성철을 노려보았다 아님니다 화풀이를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내 이 새끼들을 그러다가 이철주는 입을 다물었다 김원국이 측에서 우리가 고병길하고 줄이 닿고 있다늘 걸 알고 있 냐 글쎄요 허지만 짐작하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어떻게 골템이한테 원체 많이 공급을 받았어요 올해만 해도 200명이 넘습니다 그리고 그 자식이 형님을 오죽 따랐습니까 그러니 김 사장 쪽에 말이 새어 나갔다고 봐도 될 겁니다 알았어좌우간 아까 말한 대로 애들한레 철저히 일러둬입다물라 고 고병길이는 모르는 사람이야 이젠 알았어 예 허지만 형님 워냐 골뱅이 피신하려면 돈이 좀 필요할 텐데 누구 시켜서 그쪽에다 돈 을 좀 가져다 줄까요 놔두라니판 제가 필요하면 연락하겠지 좌우간 얼씬대지 말아 예 형님 흥성철이 집을 나간 후 이철주는 장시 동안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 었다 어깨 주물러 드릴까요 정재희가 뒤로 돌아와 어깨에 손을 대었다 그가 잠자코 있자 그녀 는 부드럼게 어깨와 목 부분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조심하셔야겠어요 김 사장 그 사람 말예요 피라미 같은 자식 그래두요 5 장민애 그녀 93 이철주는 그녀의 손을 잡아 주무르는 것을 멈추게 했다 그때 김원국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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